‘풍문쇼’ 바스코 여친, 박환희 저격 “거짓말쟁이 극혐”…무슨 일?
입력 2018. 10.02. 10:16:43

채널A '풍문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풍문쇼’ 래퍼 바스코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그의 전 아내 배우 박환희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바스코의 여자 친구가 바스코의 전 아내 박환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황영진은 “박환희가 지난 9월 8일 SNS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말해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그런데 박환희의 SNS에 반박하는 글이 올라왔다. 현재 바스코와 교제 중인 일반인 여자친구가 그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런 글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누가 그러던데. XX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XX이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 이제 와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는 글을 썼는데 이 글이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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