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의 낭군님 미리보기] 도경수 "오늘은 보내지 않을 것이다" 남지현과 합방?
- 입력 2018. 10.02. 16:50:2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남지현이 합방할까.
2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원득(도경수)와 홍심(남지현)이 합방을 위한 준비를 한다.
이날 방송에서 홍심은 "내가 진짜 홍심이고 니가 진짜 원득이라면 어땠을까"라며 자신과 원득의 처지를 안타까워 한다.
한편 원득은 "일루와. 함 앵겨보드라고 잉?"이라며 장난치고 두 사람은 합방을 위한 약과 향을 건내받고 당황한다.
원득은 "혼인을 했다면 합방도 당연한 일 오늘은 보내지 않을 것이다"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백일의 낭군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