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중한 사람 잃은 아픔 당연해” 정인선 위로
- 입력 2018. 10.03. 22:25:21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정인선을 위로했다.
3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남편을 잃고 슬퍼하는 고애린(정인선)을 위로하는 김본(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애린은 김본 앞에서 “나 힘든거 생각하느라 남편이 힘든 줄 몰랐다. 가슴이 아프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본은 “소중한 사람을 잃었는데 당연히 아파야죠”라는 말로 고애린을 위로했다.
한편 진용태(손호준)는 블랙박스 영상과 고애린의 상황에 대해 계속해서 살폈고, “적은 가까이 둬야 된다”고 무표정을 지어보여 극의 흥미를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