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이솜, 7년 만에 재회한 서강준에 “진짜 반갑다”
입력 2018. 10.05. 23:12:09

JTBC '제3의 매력'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제3의 매력’ 이솜이 서강준에게 인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는 경찰서에 온 이영재(이솜)가 온준영(서강준)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이영재는 “온준영 맞지? 진짜 못 알아볼 뻔 했네”라고 온준영에게 다가갔다.

이어 그는 “나 기억 안나? 진짜 많이 변했네. 철 이빨. 안경 다 어디 갔냐”라고 말했다.

가만히 있던 온준영은 “7년이나 지났거든”이라고 답했다.

이영재는 “아 그러네. 7년. 진짜 많이 지났네. 어떻게 이렇게 만나냐. 진짜 반갑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러나 온준영은 “반가워?”라고 반문하며 차갑게 반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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