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0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우뚝…김종민·유재석·이영자 순
입력 2018. 10.06. 09:06:0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에 올랐다.

2018년 10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나래, 김종민, 유재석, 이영자, 김종국, 이상민, 전현무, 강호동, 이수근, 박명수, 신동엽, 김숙, 차태현, 이광수, 양세형, 이경규, 서장훈, 이효리, 김구라, 박수홍, 김준호, 유병재, 김건모, 송은이,김희철, 김성주, 정형돈, 조세호, 하하, 안정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8년 10월 분석결과, 박나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9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3,835,210개와 비교하면 32.6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6.97% 하락, 브랜드 이슈 12.96% 하락, 브랜드 소통 4.71% 하락, 브랜드 확산 39.13% 하락했다." 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18년 10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나래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남다르다, 자유분방, 웃기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나혼자산다, 성형, 가족'이 높게 분석되었다. 박나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65.98%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9월 4일부터 2018년 10월 5일까지의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9,543,3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하였다. 9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3,835,210개와 비교하면 32.6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예능방송인 40명을 분석하였다. 박나래, 김종민, 유재석, 이영자, 김종국, 이상민,전현무, 강호동, 이수근, 박명수, 신동엽, 김숙, 차태현, 이광수, 양세형, 이경규, 서장훈, 이효리, 김구라, 박수홍, 김준호, 유병재, 김건모, 송은이, 김희철, 김성주, 정형돈, 조세호, 하하, 안정환, 김준현, 김용만, 이국주, 김국진, 홍진경, 지석진, 김병만, 정준하, 양세찬, 이휘재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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