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아빠 죽인 원수 최수종 마주쳤다 '기겁'
입력 2018. 10.06. 21:16:2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최수종을 마주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가 왕이륙(정은우)의 집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차화연)은 집에 들어와 살겠다는 장다야에게 너 정말 여기 들어와서 사는거 괜찮겠어?"라며 물었다.

그러자 장다야는"괜찮아요 제 방보다 훨씬 더 넓은데요 뭐"라며 인사를 전했다.

장다야는 잠시 왕이륙을 기다리기 위해 정원으로 나왔고 정원에서 물을 주고있던 강수일(최수종)과 마주쳤다.

장다야는 놀람을 금치 못했다. 자신이 기사에서 봤던 그 얼굴이었던 것. 이를 본 장다야는 "가까이 오지마! 오지마"라며 겁에 질린 채 달아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