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워너원 급 인기 배일호, 61세 믿기지 않은 최강 동안 가수
- 입력 2018. 10.07. 13:44:2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안양편에서 배일호가 초대가수로 참석했다.
7일 방영된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설빈과 배일호가 자신들의 곡을 부르며 현장 분위기에 활기를 더했다.
지역 행사에서 워너원에 맞먹는 인기를 끄는 배일호는 신토불이, 99.9로 유명하지만 이날 신곡 ‘그 이름’을 불러 새로운 히트곡의 등장을 알렸다.배일호는 1957년생으로 올해 61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