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육동일과 결혼 거부→결국 가출+연락 두절
입력 2018. 11.08. 20:51:31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진예솔이 가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강대식(육동일)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괴로워하는 정진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진아는 친모(주수정)에게 강대식과의 결혼을 하기 싫다고 여러번 이야기했다. 돈 때문이라면 자신이 취직을 해서 갚겠다고 이야기했다.

진아 엄마는 지금까지 강대식에게 빚진 돈이 많다고 이야기 했고, 결혼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설득했다.

정진아는 좌절하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정진아는 부모님을 버리고 집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몰래 집을 떠난 정진아는 휴대폰까지 물에 던저버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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