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안선영, 인천 '날으는 휘발유' 소문→후배들, 고은미에 '90도 인사'
- 입력 2018. 11.09. 09:08:2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고은미가 '90도 인사'를 받았다.
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남미래(고은미)를 무시하던 후배들이 그녀에게 90도로 인사를 했다.
고은미가 "다들 왜 그러느냐?"며 어리둥절해 하자 후배가 "팬클럽 회장, 그 분 뭐 하던 분이시냐?"고 물었다.
이에 평소 고은미를 괴롭히던 후배가 "그 분이 '인천의 날으는 휘발유'라고 직접 그러더라"고 말하자 고은미는 "내가 듣기론 날으는 휘발유가 아니라 핵폭탄이다. 착하게 살자. 착하게 살면 세상 겁날 것 없잖느냐?"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