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이용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딴 이후? 예능 섭외 많았다"
- 입력 2018. 11.09. 13:34: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최파타' 이용대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많았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딴 이후) 예능 프로그램 섭외도 많았을 텐데, 예능에서는 보기 힘들었다"고 물었다.
이용대는 "실제로 예능프로그램 섭외가 많았다. 그런데 다음 대회가 많아서 나오기 힘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광고는 많이 찍었던 것 같은데?"라고 되물었고, 당황한 이용대는 곧바로 "많이 안찍었다"며 웃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