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탁 이영아, 공개 커플 돼 결국 ‘끝까지 사랑’ “우리 사랑해요”
- 입력 2018. 11.11. 19:58:4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이 본격적인 복수에 나선 강은탁과 정혜인과 계약 결혼을 알게 된 이영아가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아슬아슬한 드라마와 달리 강은탁과 이영아는 11일 연인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에 나섰다.
일일드라마로 인연을 맺아 연인이 된 강은탁과 이영아는 각각 소속사를 통해 연인임을 인정했다. 복수의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한 달 차 커플로 드라마에서는 이혼 중이지만 현실에서도 한 달 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강은탁은 36세, 이영아는 34세, 2살 차이로, 강은탁은 2001년 영화 향으로 데뷔했으며, 이영아는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방송에 얼굴을 알리면서 배우의 길을 걸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