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주호자, 남편 최길용에 애정담긴 걱정
- 입력 2018. 11.21. 08:05: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주호자 씨가 남편 최길용 씨를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최길용, 주호자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길용 씨는 "올 봄에 산에 두릅따러갔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꺾였는데 지금까지 낫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주호자씨는 "여기 봐 빨개졌네. 이러다 염증생긴다니까. 내 몸은 내가 알지 옆의 사람은 몰라. 조심해 일이 먼저가 아니다. 분명히 경고 했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발톱 깎아줄까. 발톱 못생겼네 못생겼으니까 다시 양말 신어"라며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