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이유진, 해인에 경고 “신고은 절대 임윤호와 엮이지 말 것”
입력 2018. 11.28. 10:04: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이유진이 신고은과 최서준이 얽히지 않도록 해인에게 경고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최서형(이유진)은 은소담(해인)을 자신의 회사로 부른다.

최서형은 은소담에게 “내 말이나 전하라”며 “절대 우리 서준(임윤호)이랑 엮이지 말 것”이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한편 최서준은 홍세현(서도영)과 함께 런닝머신을 뛰다 은소유(신고은)를 암시하며 “파파라치, 그 여자 짓이냐”고 물었다.

이에 홍세현은 화를 내며 “파파라치한테 사진 찍힌 게 먼저냐. 소유랑 내가 간 게 먼저냐”고 은소유를 감싼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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