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재이 측 “일반인 대학교수와 오는 12월 결혼” [공식]
- 입력 2018. 11.28. 10:26: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구재이가 일반인 대학교수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구재이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28일 “구재이가 오는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재이의 예비신랑은 5살 연상의 남성으로 현재 프랑스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한 남자의 아내로서는 물론,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충실할 예정”이라며 “한 가정을 이룬 만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구재이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