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 날' 도티, 주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진짜 초통령'
입력 2018. 11.28. 13:23:1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가 주니, 혜이의 사랑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도티가 김지혜, 박준형 가족의 외식에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가 나타나자 혜이와 주니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주니는 눈물까지 흘렸다.

주니는 도티와 아빠를 고르라는 질문에 "나 못해"라며 대답을 피했지만 인터뷰에서 주니는 "도티님이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의 도티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본명, 혈액형, 생일까지 다 맞춰 김지혜, 박준형 부부를 놀라게 했다.

도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구독자 200만명을 달성했으며 최근 초등학생이 가장 닮고싶은 인물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플러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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