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느꼈다" 정일우, 소집해제 후 SBS '해치' 복귀 신호탄
- 입력 2018. 11.30. 15:07:3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정일우가 2년 간의 대체복무 후 곧바로 안방 복귀에 신호탄을 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의 한 노인요양센터에서 정일우의 소집해제 신고식이 열렸다. 이날 정일우는 그동안 군복무를 했던 서초노인요양센터를 돌아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일우는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하며 손목과 골반 등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에 따라 그는 2016년 12월 국방의 의무를 시작, 지난 2년 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하게 됐다.
그리고 작품 활동 복귀도 LTE급으로 빨리 진행했다. 정일우는 내년 2월 방영 예정인 SBS 새드라마 '해치'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고아라와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