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과 분노’ 소이현-주상욱-이민정, 배우자가 해준 응원은?
- 입력 2018. 11.30. 16:22: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운명과 분노’ 소이현, 주상욱, 이민정이 배우자가 해준 응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소이현은 인교진의 외조에 “저는 오랜만의 복귀여서 신랑이 응원을 많이 해주고 있다. 워낙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게 끔은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주상욱 씨와 두 분이 친하다. 두 분이 만나서 술도 마시면서 제 부탁을 했다는 이 정도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에 주상욱은 “현장에서 딱히 해드릴 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차예련과 “방송이 나가면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조언도 하는 스타일이다. 촬영장 가기 전에 꿀물, 우엉차, 각종 간식이 든 가방을 준다. 그런 작은 것들을 늘 촬영장 갈 때마다 챙겨준다. 그런 내조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민정은 “제가 집을 비우지 않고 계속 집에 있다가 촬영을 하다 보니 아이와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남편은 영화를 찍고 있어서 육아를 잘 담당해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이병헌에 마음을 전했다.
소이현, 주상욱, 이민정을 비롯해 이기우, 박수아 등이 출연한 ‘운명과 분노’는 오는 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