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의 약속 미리보기] 한채영, 아들 생사 두고 갈등… 배수빈 “동생 갖자”
- 입력 2018. 12.01. 16:50: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배수빈이 한채영에 아들을 갖자고 말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는 송현우(하이안)의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제대혈을 받기 위해 아들을 가질지 말지 갈등하는 서지영(한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송현우의 동생을 가지기 위해선 김재욱(배수빈)과의 관계가 필요했다. 이에 송민호(이천희)는 서지영에 “이혼이라도 하자는 거냐”며 화를 내고 서지영의 친정 엄마 허은숙(이휘향)은 자식 생사가 걸린 일인데 못할 것이 뭐 있냐“고 서지영을 달랜다.
또한 우나경(오윤아)는 서지영에 “자식 생명이 걸린 일인데 그 정도는 걸어야하지 않겠냐”고 서지영을 도발한다.
결국 이러한 사실을 김재욱에게 알리고 김재욱은 뒤늦게 서지영을 붙잡고 “동생 갖자”고 말한다.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회 연속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