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유이, 각서 쓰고 3억 받은 임예진에 “나한테 이제 엄마 없어” 폭풍 분노
- 입력 2018. 12.02. 16:18:4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임예진과 대립한다.
KBS2 '하나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도란의 친부 강수일(최수종)은 “우리 도란이 잘 부탁합니다”라고 멀리서 도란의 결혼식을 지켜본다.
나홍주(진경)는 “우리 남사친 여사친 말고 남친 여친 해요”라며 강수일에게 수줍게 고백한다.
장다야(윤진이)는 “이걸 보여드려야할지 말아야할지”라며 한 장의 종이를 오은영(차화연)에게 보여준다.
한편 도란은 양어머니 소양자(임예진)가 3억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되고 “이 각서 쓰고 그 돈 받은 거야?”라며 찾아가 말한다.
소양자는 “나랑 미란이랑 먹고 살려고 받았다 왜”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다.
이에 김도란은 “저 여기 다시는 안 올 거예요 나한테 이제 엄마 없어요”라고 말한 뒤 떠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