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종호, 장독 깨뜨리고 “두고두고 뭐라 할까 봐 걱정돼” 너스레
- 입력 2018. 12.05. 07:59: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박종호 씨가 장독을 깨뜨리고 사과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그 여자의 마당 넓은 집 3편’이 그려졌다.
이날 박종호 씨는 장독을 깨뜨렸다. 아내 강은미 씨는 “이거 엄마가 준 장독인데 깨져버렸네 이거 정말 오래된 황토로 구운 장독인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박종호 씨는 “미안해”라며 사과했고 강은미 씨는 “안 다쳤으면 됐다”라고 답했다.
박종호 씨는 “두고두고 뭐라 할까 봐 걱정된다. 좋을 때는 괜찮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곁에 있던 강은미 씨는 “조금 아깝기는 해요”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