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보아, 유승호도 업고 뛰는 강철 체력 공개…유승호 "아빠품 같이 든든"
입력 2018. 12.10. 14:44:4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조보아가 촬영 중 유승호를 업고 뛰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새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두 주인공 유승호와 조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액션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조보아는 "저도 액션신이 있었다. 제가 승호씨 업고 뛰었다"고 말해 김태균을 놀라게했다.

이에 김태균은 "남자를 업고 뛰는게 쉽지 않은데 어땠냐"고 물었고 유승호는 "아빠 품에 있는 것 같은 든든함을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앞에 카메라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뛰셨는데 그게 무거워서 멈출 정도였는데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조보아의 체력에 감탄했다.

조보아는 유승호의 체력 칭찬에 "승호씨가 가벼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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