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형사’ 신하균, 이름표 발견 후 이설 목 조르며 “누구야 너” 경악
- 입력 2018. 12.10. 22:14:5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증거물을 본 후 이설을 향해 소리쳤다.
MBC '나쁜형사'
1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는 은선재(이설)가 우태석(신하균)을 만나러 찾아 왔다.
이날 은선재는 증거물을 요구하며 “우태석씨가 상관할 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우태석은 “은선재 씨 당신한테도 그럴까. 범행 도구가 사라지면 안 되잖아. 두고두고 곱씹어 볼 살인의 추억도 사라지면 안 되니까”라며 도발했다.
은선재는 “나에 대해 아는 척 하지 마”라며 비웃었다.
우태석이 “내가 틀렸어? 좋아”라며 증거물을 쏟아내자 배여울이라는 이름표가 발견됐다.
이에 그는 “누구야 너”라며 은선재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은선재는 “내가 누군지 알면 너 나 죽일 거야. 그것도 나쁘지 않네”라며 반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