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옥분, 23년 만 방송 출연 “보여줄 것 없는 삶이라 생각”(아침마당)
입력 2018. 12.11. 08:45: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남궁옥분이 2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소회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남궁옥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궁옥분은 23년 만에 방송 출연을 하는 사실을 밝히며 “무탈한 일상적인 삶이라 보여줄 것이 없어 나오는 것이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PD님과 쌓았던 예전 인연으로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수십년만에 방송에 출연한 남궁옥분이지만 여전히 그의 얼굴은 한결같았다. 이런 외모에 대해서도 “시술을 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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