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 이해하기 시작 “사정이 있었을 것”
- 입력 2018. 12.11. 22:09: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과 윤균상이 한 발 더 가까워졌다.
11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장선결(윤균상)의 결벽증을 이해하는 길오솔(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선결 집에 온 길오솔은 “집도 회사도 이렇게 깔끔함을 유지하려면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장선결에게 말했다.
장선결은 “왜요. 유난스러워보입니까”라고 반문, 이에 길오솔은 “아니요.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표님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죠. 제가 그랬던 것 처럼”이라며 “전 아르바이트 하면서 씻는것도 사치라 생각했다. 물론 저랑은 다르겠지만 대표님도 사정이 있으셨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대표님은 머리 내리신게 훨씬 더 잘 어울린다”라고 말해 장선결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