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그게 다 무슨 소용” 조보아 만나길 거부
- 입력 2018. 12.11. 22:29: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천호진이 유승호를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용감한 시민상을 받고 기뻐하는 강복수(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를 만난 박선생(천호진)은 “수정이(조보아) 봤냐”고 물었고 이에 복수는 “이제 와서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며 화냈다.
이에 박선생은 “너는 지금 과거를 못 잊어서 도망만 치는 애 같다. 난 니네 둘이 가슴에 피 멍이 든 채 늙을 것 같다”고 걱정, 그러면서 “상처는 견뎌내야지 그냥은 없어지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자신을 걱정하는 박선생에 강복수는 한숨을 쉬며 돌아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복수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