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김경남 미성家 비리 폭로, 이중문 "검찰에 내가 출두하겠다"
입력 2018. 12.12. 10:33:50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밀과 거짓말' 10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미성가 비리 폭로 방송을 끝까지 추진하는 미성그룹의 진짜 손자 윤도빈(김경남)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재빈(이중문)은 윤도빈에게 "방송 나가는 순간, 건너지 말아야할 강을 건너는 거다"라고 경고한다.

오상필(서인석) 회장은 오연희(이일화), 윤재빈, 신화경(오승아)를 불러 "내가 주는거면 너희도 다 같이 죽는거다"라고 소리친다.

이후 오상필은 "검찰에 직접 출두를 해야겠다"고 말한다. 이때 윤재빈은 "제가 출두하겠다"고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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