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 메이크업 해주는 신고은에 ‘심쿵’… 방은희 염탐
입력 2018. 12.13. 08:47: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가 신고은에 ‘심쿵’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최서준(임윤호),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소유는 최서준을 대기실로 이끌고 들어가 정성껏 화장을 수정했다. 최서준은 자신의 얼굴과 가까이 다가온 은소유를 바라보며 반한 표정을 지었다.

최서준은 이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은소유에게 장난을 걸었고 은소유 또한 최서준의 장난을 받아주며 화기애애하게 화장과 헤어를 수정했다.

홍백희(방은희)는 대기실 밖에서 은소유와 최서준의 모습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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