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측, 법적대응 예고 “방정오 전 대표, 故장자연 만남-통화 관련보도 사실 아냐” [공식]
- 입력 2018. 12.13. 18:37: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TV조선 측이 방정오 전 대표와 故 장자연 관련 보도에 법정 대응을 예고했다.
TV조선 측은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가 故장자연 씨를 여러차례 만났다거나 장자연 씨와 직접 통화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JTBC는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해온 “진상조사단은 방정오 전 대표가 장자연 씨와 여러 차례 만났다는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장자연 씨와 함께 생활했던 최측근 이모씨도 ‘장자연과 방정오 전 대표가 자주 만나는 사이’라고 말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