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박보검, 송혜교 손에 장갑 끼워주며 “애기 손 같아 귀여워”
- 입력 2018. 12.13. 21:48: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에서는 ‘썸’관계를 확실시하며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수현(송혜교)을 자전거에 태우기 전 김진혁(박보검)은 차수현의 손에 장갑을 끼워주며 “그냥 타면 손 시리니까”라고 했다.
이어 그는 차수현의 손을 보며 “애기 손 같다. 귀엽다”며 속마음을 여지없이 드러냈고 차수현은 멈칫하다 “자꾸 귀엽다고 하면 착각한다”고 둘러댔다.
이후 김진혁은 차수현을 자신의 자전거 뒤에 태우고 손을 자신의 허리를 감싸게 한 뒤 “꽉 잡아라”고 말하며 홍제천을 함께 떠났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