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미리보기] 오윤아, 한채영과 불륜 목격 후 배수빈에 폭풍 ‘따귀’
입력 2018. 12.15. 15:23:52

MBC '신과의 약속'

[더셀럽 전지예 기자] ‘신과의 약속’ 오윤아가 배수빈의 뺨을 때린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우나경(오윤아)이 서지영(한채영)과 김재욱(배수빈)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다.

이날 김재욱은 서지영을 만나 “다시 시작하면 안 될까”라고 말한다.

우나경은 둘의 만남을 목격하고 “지금 둘이 같이 있잖아요”라며 분노하지만 김재욱은 서지영의 손을 잡고 떠난다.

이에 우나경은 “어떻게 내 앞에서 지영이 손을 잡고 데려갈 수 있어”라며 김재욱의 뺨을 때린다.

그런가하면 김재욱은 “이제라도 밝혀. 너 현우 아빠야”라는 소리를 듣게 되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서지영은 “현우 아빠가 나랑 현우에게 헌신한 세월 그게 더 소중해”라며 김재욱을 외면하려 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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