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서도영-신고은, 동영상 사내 게시판에 유출 ‘회사 발칵’
- 입력 2018. 12.17. 09:41: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서도영과 신고은의 동영상이 사내 게시판에 공개돼 위기를 겪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홍세현(서도영)은 사내 공원에서 은소유(신고은)과 이야기를 나눈다.
홍세현은 은소유에게 어떠한 부탁을 하고 은소유는 “홍백희 고문(방은희)이 제발 내 아들 좀 데려가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하시면 생각해보겠다”고 에둘러 거절한다.
이에 홍세현은 다정하게 은소유의 등을 쓰다듬으며 그를 위로한다. 이러한 모습을 포착한 한 직원은 이들의 대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사내 게시판에 올리고 회사는 발칵 뒤집힌다.
이를 알게 된 홍백희는 이러한 일들을 꾸민 것이 방윤태(원기준)으로 짐작해 분노한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