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박술녀 "혈관 건강 위해서 운동+식습관 조절중, '새싹보리' 주스도 섭취"
입력 2018. 12.17. 09:49:14
[더셀럽 박수정 기자]'좋은 아침'에서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피검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술녀 디자이너는 "최근 혈관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3~4년 전 건강했던 손님이 몇년 후 다리절단, 시력 손실을 한 것을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이후 혈관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피검사를 5개월 전에 했는데 공복혈당이 좀 높더라. 현재 운동이랑 식습관 조절중이다. 혈관 건강을 위해서 좋다는 음식을 찾아서 먹는 편인데 요즘은 '새싹보리' 주스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술녀는 "식습관도 너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운동이 필수다"라고 강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