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재 첫째딸, 지난 15일 3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입력 2018. 12.18. 20:25: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이성재의 딸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5일 이성재의 첫째 딸 이인영(22)씨는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성재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위에 알리지 않고 가족, 지인들과 모여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성재는 이로써 48세라는 이른 나이에 사위를 보게 됐다.

이인영 씨는 캐나다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내년 4월 캐나다에서 한 번 더 결혼식을 올린다.

이성재는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에서 두 딸을 공개했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