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고은미, 주영호와의 데이트 회상… 흔들리는 마음 "정신 차리자"
- 입력 2018. 12.20. 09:24:56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고은미가 주영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으려 했다.
20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남미래(고은미)가 사공창호(주영호)와의 데이트를 회상하다 "남미래, 정신차리라. 네 인생에 이제 남자는 없다"고 혼잣말을 했다.
사공창호는 앞선 데이트에서 양말을 준비, "추우면 신겨드리려고"라며 "미래씨 한테 뭐든지 다 해주고 싶다. 앞으로도 그런 기회 주겠느냐?"고 물었다.
남미래는 "남미래, 착각하지말라"며 "강준호(정욱)도 처음엔 그렇게 웃었다"고 중얼거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