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유지상 “최근 힘든 외식산업, 사장이 양보해 대박나길”
입력 2018. 12.20. 09:30: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유지상이 외식업을 하고 있는 사장들에게 당부를 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님은 무조건 왕이다? 왕은 아니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방송인 권영찬, 가수 김정연, 외식창업 컨설턴트 유지상, 장용진 기자, 배칠수 등이 출연했다.

유지상은 “요즘 외식업이 많이 힘들다”고 말문을 연 뒤 “사장님들이 양보를 하고 손님들이 갑질, 진상을 부리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대박나는 식당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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