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내가 죽어야 끝나겠구나" 육동일과 실랑이…서효림은 진예솔 위로
입력 2018. 12.20. 20:40:2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이 서효림에게 위로받았다.

20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정진아(진예솔)을 돕는 한승주(서효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대식은 회사 로비로 정진아를 찾아왔다. 정진아는 강대식에게 "내가 죽어야 끝나겠구나"라며 화를 냈다.

이를 본 한승주는 "죽긴 왜죽어요. 진아씨 몰래 혼인신고한 이런 파렴치한 사람때문에 왜 죽냐구요. 고작 이런사람때문에 부모도 고향도 버린거에요?"라며 정진아 편을 들었다.

한승주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경찰서에 전화하는 척을 했고 강대식은 당황해 도망쳤다.

한승주는 "저런 자식은 쎄게 나가야 정신 차려요"라고 말했고 진예솔은 "남진이가 그런말까지 하나요?"라며 시비를 걸었다.

한승주가 어이없어하며 돌아선 순간 정진아는 무너졌다. 한승주는 "다음에 또 괴롭히면 말해요 내가 해결해줄게요"라며 정진아를 위로했고 정진아는 "오늘 일은 남진이(박윤재)에게 말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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