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 실체 폭로→납치당해 "이혼하겠다"
- 입력 2018. 12.20. 22:58: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의 비밀을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이혁(신성록)의 실체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에 잡힌 오써니 앞에 홍팀장이 나타났다. 그는 "태황태후마마는 내가 죽였습니다. 나는 태황태후마마를 모시던 비서입니다. 내가 죽이고 황후마마에게 뒤집어 씌운겁니다"라며 자신이 범인이라고 고백했다.
오써니는 "아니잖아요 도대체 왜그러는거야?"라며 당황했다.
오써니는 홍팀장에게 "홍팀장님 아니잖아요. 그럴리가 없잖아요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거에요?"라고 설득했지만 홍팀장은 자리를 떠났다.
이어 '황제 이혁의 두 얼굴'이라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혁의 불륜과 아리(오아린)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이에 이혁은 나왕식에게 오써니를 납치할 것임을 명령했다. 나왕식은 오써니와 가족을 납치했고 가족을 빌미로 오써니에게 이혼하라고 협박했다. 결국 오써니는 이혁과 이혼을 결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