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탁이있는삶’, 강레오 레시피 공개+국내산 건강한 먹거리 오프라인 체험
- 입력 2018. 12.21. 15:37:2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더단초당옥수수’ ‘쫀득한끼 고구마말랭이’ ‘동굴호박고구마’ ‘클레멘타인 오렌지’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국내산 먹거리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은 연말을 맞아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난 10일 출시된 ‘클레멘타인 오렌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노지 재배에 성공한 오렌지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국내산 먹거리로 호응을 얻고 있다. 따라서 외국산 오렌지에 비해 방부제 등 인공첨가물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겨울에만 짧게 맛볼 수 있어 ‘크리스마스 오렌지’로도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팝업 스토어에 자사 인기 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22일에는 식탁이있는삶 사내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레오 셰프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크레페 수제트 레시피 특강을 연다. 크레페 수제트는 밀가루와 달걀, 우유를 섞어 얇게 부친 크레페를 오렌지 소스에 넣고 끓인 프랑스식 디저트로 강레오 셰프만의 색다른 레시피가 공개된다.
식탁이있는삶 자사몰에서는 산지의 건강함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식자재와 간편식, 간식류를 구입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