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또"… '라이브 에이드' 25일 재방송,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잇는다
입력 2018. 12.21. 16:18: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가 ‘앙코르 특집 -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 재방송을 확정했다.

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앙코르 특집 -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시청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 자막이 추가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분석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인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지난 12월 2일 방송에서 5.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속에 가사 자막이 추가된 ‘앙코르 특집 -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크리스마스(25일) 밤 11시 10분에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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