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김희정, “죽을 죄를 졌습니다” 김경남 미성가 사실 덮어
- 입력 2018. 12.21. 19:20: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희정이 서인석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21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허용심(김희정)이 오상필(서인석)을 찾아 미성가 손자가 자신이라고 말하려던 윤도빈(김경남)의 입을 막았다.
이날 허용심은 오상필 회장에게 “도빈이가 강 회장님 방송에 비리를 폭로했다고 했다. 다 내 잘못이다”라고 다른 말을 했고, 이에 윤도빈은 분노하며 “어머니”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는 아랑곳 않고 “우리 도빈이에 대한 노여움을 푸시라”고 덧붙였고 윤도빈은 “어머니가 어떻게 이러실 수 있냐”고 말하고 방을 빠져나갔다.
집에 돌아온 한우정(서해원)은 허용심에게 “오 회장님께 진실을 또 감췄냐”고 다그쳤고, 그를 보던 신화경(오승아)은 “어머님 잘 하셨어요”라고 다독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