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정소영, 김일우에 “제가 아이를 낳지 못 한다” 고백
- 입력 2018. 12.21. 20:13:2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정소영이 김일우에 진실을 고했다.
21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제혁(김일우)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윤정빈(정소영)의 모습이 그려졌따.
이날 윤정빈은 강제혁을 만나 “현기와 결혼할 마음, 전혀 없다”고 단언, 이에 남자는 “첫 결혼 때도 그렇고 자네집 하고 상견례 할때도 그렇고 난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시 한 번 “내 아들하고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고 물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정빈은 “결혼, 안 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기를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아이를 낳지 못 합니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아울러 “아버님이 현기 좀 막아주세요”라고 부탁하며 자리서 일어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