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강태성·김혜리 물먹였다 “주식 양도 받았다”
- 입력 2018. 12.21. 20:43:4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이 강태성과 김혜리를 물먹였다.
21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주주총회서 최수희(김혜리)와 최시우(강태성)을 상대로 굉장한 이벤트를 준비한 허청산(강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희는 “대표이사 인사말은 준비했지?”라고 물었고 이에 최시우는 “네. 어머니”라 답했다. 주주총회는 시작됐고 허청산은 뒤늦게 자리에 들어왔다. 그는 “본인은 오늘, 현강 전체 주식의 100% 해당되는 전체 주식을 양도받았다”며 양도 계약서를 들어보였다.
그러면서 허청산은 “이로써 제가 보유한 주식은 전체 주식의 30%가 넘어서게 됐다. 그로써 대표이사 자리는 변함이 없겠다. 괜한 발걸음 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주주총회가 끝나고 최수희는 허청산에게 “굉장한 이벤트를 준비하셨네요”라며 비꼬았고 최시우는 “1년 후면 마음껏 여행 다니실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분노를 참지 못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