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윤진이, 최수종-유이 관계 의심… 나혜미 “결혼할까”
- 입력 2018. 12.22. 09:45: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윤진이가 최수종과 유이의 관계를 의심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 김도란(유이)은 아버지 강수일(최수종)에게 간식을 챙겨주기 위해 보온병과 귤을 전해준다.
이러한 모습을 본 장다야(윤진이)는 뒤이어 강수일의 방에 들러 “김비서 여기 왔냐”고 묻는다. 그러나 강수일은 “온 적 없다”고 하지만 강수일의 방에 있는 책상 위 보온병과 귤 봉지를 보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김도란은 모친 소양자(임예진)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으며 시댁식구들 또한 놀라워한다. 그러나 평소 김도란에게 불만이 있었던 오은영(차화연)은 김도란에게 “지금 당장 우리집을 나가도 아쉬울 거 하나도 없다”고 소리치고 이를 듣게 된 김도란의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은 “그게 지금 무슨 말이냐”며 호통친다.
한편 김미란(나혜미)는 장고래(박성훈)과 만나 뜨거운 포옹을 하고 행복감에 빠진 김미란은 장고래에게 “결혼할까?”라고 묻지만 장고래는 이를 거절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