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미리보기] 왕석현, 배수빈 만나 "아빠냐"… 오윤아 분노
입력 2018. 12.22. 14:29: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왕석현이 친부 배수빈을 만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서 서지영(한채영)은 김상천(박근형)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서지영은 김상천에게 송현우(왕석현)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밝히자 김상천은 “그 아들 제자리로 돌려놔라”고 강요한다.

송현우가 우나경(오윤아)의 집안에 들어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우나경과 김재희(오현경)은 서로 신경전을 벌인다. 김재희는 우나경을 노려보며 “그 애가 들어오는 순간 너한테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고 경고하고 우나경은 김준서(남기원)를 왜 건들이냐고 소리친다.

학교에서 수업을 듣던 중 송현우는 학교를 박차고 나가 김재욱(배수빈)을 만난다. 송현우는 김재욱에 조심스럽게 “아저씨가 제 아빠냐”고 묻고 김재욱은 눈물을 그렁거리며 그렇다고 답한다.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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