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박신혜, 현빈에 "찾아오지 말고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 입력 2018. 12.23. 14:23: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8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8화에서는 동생 정세주(찬열)를 찾아 한국에서 다시 스페인 그라나다로 떠나는 정희주(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희주는 정세주가 자신에게 보내는 답장이 이상하다는 걸 느꼈다. 유진우와 한국에서 재회해서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추궁한 결과, 유진우가 서비서(민진웅)을 시켜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또, IT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가 그라나다에 온 이유가 자신의 동생 정세주와 연관이 있음을 직감했다. 유진우에게 배신감을 느낀 정희주는 "다시는 여기 오지마라. 연락도 하지마라"라고 경고했다.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정세주는 살아있음을 재차 강조한다. 정희주는 결국 정세주를 찾아 그라나다로 떠나려한다. 정희주가 그라나다로 떠난다는 소식을 알게 된 유진우는 "그라나다에 가도 정세주를 절대 못찾는다. 정세주가 살아있다는 거 증명하겠다"고 말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