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찬열 흔적 찾았다…"나만 찾을 수 있어"
입력 2018. 12.23. 22:13: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찬열의 흔적을 찾았다.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진우(현빈)이 정세주(엑소 찬열)가 1년 전에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우는 정세주를 찾으려가는 정희주와 통화했다.

유진우는 희주에게 그라나다행 비행기에서 내리라며 "그라나다에 갈 필요 없다. 세주는 나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유진우는 자신의 게임 장소에서 날아다니는 새를 발견했다. 새는 다름 아닌 레벨 90 이상에게 주어지는 아이템이었다. 유진우는 레벨 90이 되고 시타델의 매를 손에 넣었다. 그리고 마스터의 전령이 도착했다. 이는 정세주가 보낸 것이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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