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신고은, 서도영 프로포즈 전 결혼 축하에 '당황'
입력 2018. 12.24. 09:14:21
[더셀럽 박수정기자]'강남스캔들' 신고은이 결혼 축하에 당황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에게 프로포즈를 하려는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은 명지윤(황보미)가 예약해준 레스토랑에 은소유를 데리고 갔다. 명지윤은 그 장소에 최서준(임윤호)를 데리고 갔다.

최서준은 홍세현, 은소유가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누군가의 생일파티인 줄 알고 따라나섰다.

명지윤은 다짜고짜 은소유에게 꽃다발을 내밀며 결혼 축하 인사를 건넸고, 최서준도 마지못해 케이크를 전해주며 축하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축하에 은소유는 "결혼이요?"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직 홍세현이 은소유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하기 전이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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