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잘 안먹어, 生야채 소화 잘 안돼"(오후의 발견)
입력 2019. 01.03. 16:39:59
[더셀럽 박수정 기자]'오후의 발견'에서 모델 한혜진이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다이어트 샐러드를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된다는 내용의 고민을 한혜진에게 털어놨다.

한혜진은 "샐러드가 생각보다 소화가 안된다. 저도 다이어트를 할 때 샐러드를 잘 안먹게 됐다. 작녀부터 나이 탓인지 생야채가 소화가 잘 안되더라. 요즘은 삶아서 데친 야채를 먹는다"라고 경험담을 밝히며 생야채보다 데친 야채를 먹어보라고 조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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