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라디오' 청하 "'벌써 12시' MV 촬영? 춤 진짜 많이 췄다"
- 입력 2019. 01.09. 12:57: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언니네 라디오'에서 가수 청하가 신곡 '벌써 12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청하는 9일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때 춤을 추는 장면이 진짜 많았다. 혼자 찍는 부분도 있었다. 책상을 이용한 안무도 있었다. 이틀 꼬박 촬영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DJ 송은이는 "춤도 춤인데, 드라마틱한 부분도 많아서 촬영할 때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흑백 처리 된 부분도 진짜 멋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언니네 라디오'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