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에 서러움 토로 "언제까지 그럴거냐"
- 입력 2019. 01.16. 21:03: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에게 속상함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양남진(박윤재)과 정진아(진예솔)가 호텔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한승주(서효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의 아버지 한만석(홍요섭)은 호텔 로비에 함께 있는 양남진과 정진아을 본 후 곧바로 한승주에게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한승주는 양남진에게 기분 나쁜 티를 냈고, 양남진은 한승주를 달래려 애썼다. 양남진은 정진아의 상황이 어쩔 수 없음을 설명했지만 한승주의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한승주는 정진아에게 끌려다니는 양남진에게 "언제까지 그럴거냐. 언제까지 진아씨가 부르면 달려갈거냐. 진아씨는 추억 속에 남기면 안되겠냐.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나 아니냐"고 서러움을 토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